- 방명록
- 일상/TriVial
- 2009/12/20 18:50
- OT다녀왔음
- 일상/TriVial
- 2009/03/01 00:55
OT는 재미있었습니다.
힘들었지만..ㅇ<-<덕분에 몸살걸렸어요ㅠ.ㅠ....
오늘 에디터 회의도 못가고 하루종일 누워있다가 막판에 일어나서 미션하고
다시 누우러 갑니다.
자세한 후기는 나중에
대항온 시작. 셀레네섭입니다.
- 포맷한지 얼마나 됬다고
- 일상/TriVial
- 2009/02/20 09:58
지난주에 포맷을 두번이나 했다...2090바이러스때문에. 자료도 싹날아가고ㅠㅠ
핸드폰은....어휴 젠장..
여튼 이번주는 이래저래 힘들다....
- 예의
- 일상/TriVial
- 2009/02/17 00:37
저는요, 새벽 1시가 넘어가면 절친한테도 문자 안 해요.
새벽 3시에 누군지 잘 알지도 못하는 사람에게 문자 받는 기분이 어떤지 아시나요?한통만 온거면 말도 안 해.
제가 MSN주소와 핸드폰번호를 웹에 까고다니는건
그림쟁이의 특성상 도용사건이라거나 사칭사건이 많이 일어나기때문에,
사건 생기면 당당하게 현피뜨기위해 까놓고 다니는 거예요.
-꼭 그게 아니라도 친구들이 나한테 급하게 연락할 일 있을때 보고 하라는 의미도 있지만.
무단 추가하고 새벽에 문자보내라고 써놓는게 아니란 말입니다.
MSN차단을 풀고싶었으면, 차라리 제 미니홈피나 제 홈페이지 방명록에 풀어달라고 글을 쓰시던가요.
왜 다른사람들 다 볼 클럽에 써놓으셨는지. 공개적으로 써놓으면 죄송해요 하고 차단 풀 줄 아셨나요?
저와 친해지고 싶으셨으면, 최소한의 예의는 지켜주셨어야 했습니다.
제 홈페이지나 제 블로그에 MSN 추가해도 될까요? 하고 물어보신 후에,
제가 예 괜찮아요^^ 하면 추가를 하시고,
다른용무중이나 자리비움일때는 말 걸지 않으셨어야죠. 정
말이지 바빠서 돌아버리겠는데 말 자꾸 거시면 저보고 어떡하라는 건가요^^,,,
밤 10시만 넘어가도 문자보내기 꺼려지는데
잘 알지도 못하는 사람한테 새벽 1시~3시에 걸쳐서 문자보내는건
대체 어느나라 예의인가요?
저에 대해서 뭘 얼마나 아시나요?
님 홈피에서 엠센 주섰슴 하고 띡 추가하고 새벽에 그냥 막 문자보내도 될 정도로 절 잘 아시나요?
저랑 그렇게 친하신가요? 글쎄요.
상대방 생각 좀 하고 사시죠.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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